외화를 살 때 동전으로 사면 더 싸다는 놀라운 기사가 떴네요.

동전으로 환전하면 더 싸다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1달러를 지폐로 사면 947.80원이 들지만 동전으로 사면 663.46원이면 된다고 합니다. 외환은행 전 영업점 및 우리.신한은행 인천공항점에서 주요국가 동전을 환전해주고 있다네요. 동전을 외국으로 가져다 팔기는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싸게 판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까지 알고 있기로는 외국 동전은 국내에서 살수도, 팔수도 없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다음에 은행에 갈 일이 있으면 한번 물어봐야겠습니다. 사실이라면 외국에 다녀올때 동전을 다 쓰고 오려고 무리하게 노력할 필요가 없어질 뿐만 아니라, 외국에 나가기 전에 일부는 동전으로 준비해가면 돈을 절약하는 좋은 방법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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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덴지기| 2007/06/18 01:38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답변
저도 이 기사보고 곧바로 머리가 돌아가더군요. 당장 내년에 한번 이용해 봐야겠네요. ^^
한티 | 2007/06/20 18:24 | 댓글주소 | 수정/삭제
저도 다음번 해외 나갈때 꼭 이용해보려구요. 왜 이런걸 진작에 몰랐는지 안타깝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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