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2: 2005년 2월 3일 목요일 - 브리즈번
주요일정:
Sydney Airport - Brisbane Airport - Transit Centre - Town Hall - Botanic Gardens - South Bank Parkland - Woolworths - Palace Backpackers Embassy
6:30PM Woolworths
Botanic Garden에 돌아와 자전거를 반납하고 숙소로 돌아갔다.
돌아가는 길에 숙소 앞 Woolworths에 들려 쇼핑. Woolworths는 호주에서 가장 많은 수퍼마켓이다. 우리나라의 이마트와 비슷하다고 할까. 숙소에 공동으로 사용하는 부엌이 있으므로 저녁거리를 샀다.
수박 1/4개 $2.86, 콜라 1.25L $1.18, 물 1L $1.66, 그릇에 덜어 파는 샐러드 $2.99, 요구르트 2개 $1.88, 냉동피자 9인치 $4.98, Cheetos $1.24, Kettle Chips(감자칩) $2.12, Pikelets(호떡 같은 빵 여러개 들은것) $1.99, 전기 변환 어댑터 $5.00, 작은 자물쇠 2개 세트 $8.30
호주는 전기 플러그 모양이 우리나라와 달라 변환 어댑터가 필요하다. (디카 배터리 충전을 위해....) 원래 거의 $10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마침 이곳에 한번 뜯었다 반품되었는지 포장이 허술한 녀석이 $5 딱지를 붙이고 있어 옳지 하고 집어 들었다. ^^
Woolworths 입구에서 아까 트랜짓센터에서 만나 이야기 나누었던 한국 여행자 두명을 또 만났다. 내일 씨월드를 갈 생각이라고 해서 우리가 끊은 버스표에 대해 알려주었다. 내일 또 보게 될 듯 하다. ^^
왼쪽위: Carlton과 Hahn. 둘다 호주산 맥주. 오른쪽위: 숙소 근처 쇼핑몰 지하에 Woolworths가 있었다. 왼쪽아래: 우리의 저녁식사, 오른쪽아래: 브리즈번의 횡단보도. (클릭!)
나라마다 횡단보도나 신호등 다르게 생긴 것 보는 것도 여행의 재미 중 하나이다. 횡단보도는 사진처럼 점선 두개로 이루어져 있다. 길을 건너려면 버튼을 눌러야 하는 것 같다.
호주에서 술은 반드시 Bottle Shop이라는데를 가야 살 수 있다. Seven Eleven이나 Woolworths 같은 곳에는 절대 술이 없다. -.-;; 불편하다. 숙소 근처 Bottle shop에서 호주산 맥주 두병을 샀다. 호주는 인구는 남한 인구보다도 작은데 맥주 종류는 10가지는 되는 것 같다.
Woolworths에서 사온 음식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맥주 한잔씩 하고 잤다. 피곤하지만 알찬 하루를 보낸 것 같아 뿌듯하다. 히~~'여행기 > 2005_호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일-Surfers Paradise (0) | 2007/04/29 |
|---|---|
| 3일-Sea World (0) | 2007/04/29 |
| 2일-Woolworths (0) | 2007/04/27 |
| 2일-Botanic Gardens/South Bank Parkland (0) | 2007/04/27 |
| 2일-트랜짓 센터/Palace Backpackers Embassy/Town Hall (0) | 2007/04/27 |
| 2일-시드니에서 바로 브리즈번으로 (0) | 2007/04/27 |

